사건 개요
하사인 의뢰인은 회식 뒤 상급자에게 강제추행을 당했습니다. 신고 뒤에도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해야 하는 상황이 이어졌고, 일부 동료들은 사건을 덮자고 했습니다.
쟁점과 대응
부대에 서면으로 즉시 분리와 근무지 조정을 요청하고, 사건이 경찰로 넘어간 뒤에는 피해자 조사에 함께해 진술을 도왔습니다.
회식 참석자들의 진술과 사건 직후 주고받은 메시지를 정리해 냈고, 2차 피해가 된 동료들의 발언도 기록해 부대에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결과
가해 간부는 민간 법원에서 강제추행으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징계위원회에서 해임됐습니다. 의뢰인은 원하는 부대로 옮겨 복무를 이어 갔습니다.
안내사례는 의뢰인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바꾸거나 지운 시연용 예시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다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